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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까지는 조경기능사만 있으면 등록
  • 작성자
    진순애
  • 등록일
    2019-09-06 10:11:07
    조회수
    140

나무병원등록해야 수목병해충 방제사업 가능

 

 

 

앞으로 생활권 수목병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나무병원에 등록해야 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회장 김영윤)28일부터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병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조경식재공사업체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안내했다.

 

개정된 산림보호법은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예방·치료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수목진료, 수목진료를 하는 자를 나무의사로 정의하고 그 사업을 하려는 자는 나무병원등록을 하도록 했다.

 

조경식재공사업체는 1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조경기능사 1명만 있으면 2종 나무병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2종 나무병원의 업무는 처방에 따른 약제 살포로 국한되고, 20206월까지만 조경기능사를 등록기준으로 인정한다.

 

그 이후에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1명 이상이 있어야 한다. 산림 또는 조경기능사가 수목진료 관련 실무에 3년 이상 종사하면 나무의사 응시자격이 주어지도록 하고 있어 2020년까지 조경식재업체에 대응기간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식재공사업자는 나무병원의 자본금 1억원을 갖춘 것으로 보고, 사무실 기준도 마찬가지로 인정한다. 나무병원에 등록하려면 해당 광역자치단체의 공원녹지과 또는 산림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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